'편애중계' 김산하x전유진x김수빈, '어머나'로 왕중왕전 펼친다
2020. 07.02(목) 08:55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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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장윤정의 '어머나'가 '편애중계'에서 세 가지 버전으로 재탄생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트로트 왕중왕전에 도전하는 김산하, 전유진, 김수빈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농구팀은 전유진, 축구팀은 김수빈, 야구팀은 김산하에 대한 편애 섞인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심사위원 윤명선 작곡가가 만든 히트곡, 장윤정의 '어머나'가 미션곡으로 등장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지어 기존의 '어머나'가 아닌 발라드, 재즈블루스, 라틴이라는 세 가지 장르로 편곡된 버전을 세 선수가 릴레이로 이어 부른다는 것.

이에 폭발적인 성량의 김산하, 마음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 전유진, 능수능란한 무대매너의 김수빈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한 '어머나'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트로트 왕중왕전이 이어지고 있는 '편애중계'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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