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덕화, 시청률 걱정 "70% 나오면 어떡하냐" [T-데이]
2020. 07.02(목) 13:53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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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배우 이덕화가 시청률 걱정에 빠진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박진철 프로가 공동 황금배지를 향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덕화는 장염을 호소하며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하지만 전원 황금배지를 향한 뜨거운 승부욕을 변함없이 드러나며 힘겨운 싸움을 벌였다.

특히 이덕화는 이태곤을 향해 "후배인데 내가 살려야지"라며 방중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사력을 다해 질주하며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프로는 "형님이 왕포의 왕이다"라며 이덕화의 투혼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이덕화는 진지하게 '도시어부2'의 시청률 걱정에 빠졌다. 그는 "방송 나가면 난리 날 것 같다. 너무 재밌어서 시청률 70% 나오면 어떡하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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