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컬투쇼' 위해 학교 조퇴하고 왔다"
2020. 07.02(목) 15:49
컬투쇼, 신용재, 이영지
컬투쇼, 신용재, 이영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영지가 '컬투쇼'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신용재와 이영지가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지는 "예전에 KBS2 '불후의 명곡'에 서문탁 님 피처링을 하기 위해 출연한 적 있는데, 그때 학교를 조퇴하고 갔었다. 그런데 오늘도 '컬투쇼'를 위해 조퇴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지는 "그전에는 학원 친구들과 '컬투쇼'에 방청하러 왔었다. 이렇게 직접 나오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영지는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요즘 실감 중이다"라고 솔직히 고백하며 "엠넷 '고등래퍼3' 때도 SNS 팔로워가 8만까지밖에 올라가지 않았는데, 요즘은 39만이다. 폼이 올라오고 있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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