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신용재 '첫 줄' MV, 목장 배경 너무 근사했다"
2020. 07.02(목) 16:04
컬투쇼, 신용재, 이영지
컬투쇼, 신용재, 이영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가수 신용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감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신용재와 이영지가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용재는 지난 1일 첫 솔로 정규앨범 '디어(Dear)'를 발매했다. 신용재는 "포맨으로 정규 앨범은 몇 번 냈었는데, 솔로 정규는 처음이다. 타이틀곡이 두 개다. '첫 줄'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느낌의 곡이고, '별이 온다'는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노래다. 사랑하는 대상을 별로 비유해서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해봤다. 두 곡이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으니 많이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재는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악기를 다 들고 가서 찍었다. 다만 화장실에 다녀오려면 40분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모든 제작진들이 물을 소량만 마시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송은이는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너무 근사했다. 제가 자연을 좋아하는데 너무 멋졌다. 또 셀럽파이브 뮤비를 찍을 때면 어떻게 하면 저예산으로 찍을까 고민하곤 하는데, 목장을 배경으로 하니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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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첫 줄'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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