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母 '49금 발언'에 당황 [T-데이]
2020. 07.02(목) 16:37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재개발'에서 가수 돈스파이크가 어머니의 '49금' 발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2일 첫 방송되는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에는 가수 돈스파이크의 어머니가 사랑을 찾아 나선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돈스파이크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엄마를 견디기 힘들 것"이라고 솔직한 평가를 내린 바 있다. 이에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내가 이성 앞에서 변하는 것을 언제 봤겠냐"고 맞서 현실 모자 케미를 자랑하기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카라'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그러면서 '카라'는 "남성의 OO힘을 보고 싶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어머니의 '49금' 발언에 돈스파이크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리얼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이후에도 댄스 타임에서 한 남성 출연자가 '카라'에게 커플 댄스를 권하자 돈스파이크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니, 저 사람이! 아저씨!"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카라'의 '49금' 발언과 어머니 '카라'의 새로운 사랑 직진 본능을 본 아들 돈스파이크의 리얼한 반응은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사랑의 재개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 티캐스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돈스파이크 | 사랑의 재개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