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방' 함소원♥진화 나이 차이, 식단 ·건강법도 다르다 "힘 빼지 마"
2020. 07.02(목) 20:40
알약방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알약방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알약방' 함소원 진화 부부의 건강법이 소개돼 화제다.

2일 저녁 방송된 MBN '알면 약이 되는 방송, 알약방'(이하 '알약방')에서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건강법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건강 식단으로 한상을 차렸다. 이에 진화는 "나는 고기가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닭가슴살을 내놓으며 "이것도 고기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가족력이 있다. 할아버지도 당뇨가 있었다. 매일 운동을 하고 음식을 가려먹고 있는데도 당뇨가 생기더라"고 했다.

이후 함소원과 남편 진화는 운동을 하기 위해 산책에 나섰다. 20대 연하 남편 진화는 달리고 40대 아내 함소원은 걷기 운동에 나섰다.

운동이 끝난 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텃밭 가꾸기에 나섰다. 함소원은 진화가 계속해서 힘을 쓰자 "힘 빼지 말아라. 다른 데 힘 쓸 데가 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17살이다. 함소원 나이 40대이며 진화 나이 20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알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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