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방' 함소원 건강 관리, 새싹보리 효능은?
2020. 07.02(목) 21:00
알약방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알약방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알약방' 함소원의 건강 관리 이유가 공개됐다.

2일 저녁 방송된 MBN '알면 약이 되는 방송, 알약방'(이하 '알약방')에서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건강법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쓰는 이유로 가족력을 언급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당뇨병을 앓았다고.

함소원은 "아버지가 고엽제 후유증이로 당뇨가 시작됐다. 그때가 50대였다. 제가 건강한 식단으로 밥을 차려드렸고, 73세까지 사셨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세사을 떠난 함소원의 아버지. 이에 함소원은 "조금만 더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건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이후 한 주부의 건강 비결로 새싹보리가 공개됐다. 전문가는 새싹보리 효능에 대해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이 있다. 이것이 혈당을 내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무넹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암 예방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알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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