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자작곡 스포 후 삭제…"아미가 너무 보고 싶은 날" [TD#]
2020. 07.03(금) 07:42
방탄소년단, BTS,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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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자작곡을 스스로 스포일러 한 뒤 삭제했다.

뷔는 지난 2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미가 너무너무 보고 싶은 날이에요. 완성은 아니지만 조금 스포라도 듣고 기다려줘요"라며 32초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짧은 자작곡과 함께 뷔가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바닥에 아미(팬클럽)를 적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뷔는 #내일 지울 수도 #내 마음이 변하기 전에 얼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뷔가 예고한 대로 해당 게시물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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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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