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유리 "2001년 '학교 4'로 데뷔, 임수정·공유와 호흡 맞췄었다"
2020. 07.03(금) 08:42
철파엠, 이유리
철파엠, 이유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이유리가 데뷔작 '학교 4'에 대해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제작 제이오엔터테인먼트)의 이유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철파엠'의 DJ 김영철은 '이유리의 데뷔작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시청자 퀴즈를 진행했다. 이후 김영철은 정답이 KBS2 '학교 4'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당시를 회상하며 "이때가 2001년, 스물한 살 때였다. 그런데 청소년상을 받았었다"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합격했다. 12등까지 뽑는데 13등을 해서 겨우 들어갔다. 함께 출연한 배우로는 임수정, 공유 씨 등이 있다. 다 동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유리는 "다시 뭉치면 재밌을 것 같긴 하다. 가족극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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