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이현욱, 첫 등장부터 존재감 폭발
2020. 07.03(금) 13:48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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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 신선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살아있다'의 옆집 남자 상철 역 이현욱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 집)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참신한 재미와 짜릿한 스릴로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살아있다'에서 옆집 남자 ‘상철’ 역 이현욱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일한 생존자 준우(유아인)의 옆집에 사는 상철은 통제 불능이 된 도시를 보고도 믿지 못하는 준우가 처음 맞닥뜨리는 인물로 영화의 강렬한 시작을 알린다.

특히 상철로 분한 이현욱은 의미심장한 표정과 행동으로 준우 역 유아인과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순식간에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이에 대해 관객들은 폭발적인 호평을 아끼지 않고있다.

이렇듯 이현욱의 강렬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살아있다'는 흔들림 없는 흥행세로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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