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제동, 서장훈에 전방위 폭격 "농구하다 왜 예능 왔냐" [T-데이]
2020. 07.03(금) 13:58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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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에서 방송인 김제동이 서장훈을 디스 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김산하, 전유빈, 김수빈 세 선수의 막상막하 대결을 중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트로트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윤명선 작곡가의 신곡 선물과 '쇼! 음악중심' 정식 데뷔 무대라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편애 중계진에게도 순금의 황금 구해종이 걸려 있어 승리를 위한 피 튀기는 싸움을 예고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9승의 농구팀 서장훈은 황금 구해종을 들고 "챙겨놔라. 어차피 가져갈 거다"라며 뻔뻔한 얼굴을 내보여 축구팀과 야구팀의 분노를 샀다. 이어 입이 풀린 서장훈은 때 아닌 토크 폭격에 시동을 걸었다.

서장훈의 끝없는 이야기를 들은 안정환과 김제동은 그의 입을 막기 위해 황금 구해종까지 건넸을 정도였다. 특히 보다 못한 김제동은 "농구하다가 왜 예능에 왔냐"라며 스포테이너를 향한 전방위 폭격을 날렸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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