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네세끼' 달라진 젝스키스, 수제비→비빔국수 도전 [T-데이]
2020. 07.03(금) 14:36
삼시네세끼
삼시네세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네세끼'에서 그룹 젝스키스가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네세끼'에서는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이 합숙 이후 가장 뭔가 되는 듯한 식사 시간을 맞이한다.

앞서 멤버들은 수제비에 다른 재료도 추가하기 위해 '삼시네세끼' 하우스를 뒤지다 구석 나무에서 피어난 의문의 버섯을 발견했다. 버섯을 손질하던 중 멤버들은 "이거 먹고 못 일어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해당 버섯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들은 이 버섯을 이용해 맛있는 수제비를 완성했다. 이를 본 은지원은 "이틀 만에 제대로 된 것 먹는다"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재진은 멤버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비빔국수에 도전했다. 이재진의 별미인 비빔국수가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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