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 장윤정 "과거 늘 외로움 느껴, 동료 선배도 낯설어해"
2020. 07.03(금) 15:14
장윤정
장윤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애 엔터테인먼트' 가수 장윤정이 과거 느꼈던 외로움에 대해 털어놨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오누리 PD, 이민지 PD를 비롯해 가수 장윤정, 이특, 코미디언 김신영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임현주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장윤정은 자신이 데뷔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처음 데뷔했을 때 어린 사람이 트로트를 한다는 것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동료 선배분들도 낯설어하셨다. 그래서 또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같이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없어 외로웠다. 성공을 한다면 이런 부분을 바꾸고 싶었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의 레전드 아티스트가 직접 발탁한 최애 멤버로 최강의 드림팀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프로듀서로 나서 김신영, 이특 매니저와 함께 최강 남자 트로트 그룹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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