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 이특 "후배 양성? 계획 중, 향후 몇 년 안에 알 수 있을 것"
2020. 07.03(금) 15:23
이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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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애 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후배 양성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오누리 PD, 이민지 PD를 비롯해 가수 장윤정, 이특, 코미디언 김신영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임현주 아나운서가 맡았다.

현재 가요계에는 유명한 가수 출신 프로듀서들이 많다. 이들은 후배 양성을 하며, K-POP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이특은 "여기서 처음 말씀드리는 거다. 프로듀싱을 할 것 같다. 계획하고 있다. 향후 몇 년 안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이특이 그냥 들어온 게 아닐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윤정은 "우리 내려가고 다음 레전드가 이특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특은 "그건 아니다. 그러진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의 레전드 아티스트가 직접 발탁한 최애 멤버로 최강의 드림팀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프로듀서로 나서 김신영, 이특 매니저와 함께 최강 남자 트로트 그룹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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