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이서진 나이 한탄 "셋 다 팔꿈치 통증"
2020. 07.03(금) 22:08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이서진이 50대로 접어든 나이를 한탄했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이 일어났다가 앉으면서 무릎에서 소리가 나자, 세 사람 모두 웃음이 터졌다. 차승원은 "우리 나이는 꼭 이렇게 된다"며 동질감을 느꼈다.

유해진은 "난 촬영할 때 뼈소리 안 내려고 되게 노력한다"며 "아까 낚시할 때 팔꿈치에 통증이 오더라"고 털어놨다.

이서진은 "우리 왜 다들 팔꿈치에 통증을 느끼게 된 거냐. 안타깝다"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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