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민정, 이상엽에 "메모? 동료로서 준 것, 의도가 뭐냐"
2020. 07.05(일) 20:22
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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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한다다' 이민정이 이상엽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는 윤규진(이상엽)이 송나희(이민정)에게 진심을 고백하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규진은 이정록(알렉스)과 함께 가려는 송나희를 붙잡았다. 그는 "내 이야기부터 듣고 가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송나희는 "잠깐이면 되냐. 무슨 일이냐. 말해 봐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윤규진은 송나희가 보낸 메모를 전달했다. 그는 "무슨 의미냐. 단순한 동료로서 감정이냐. 확실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송나희는 "동료로서의 감정이다. 너 진짜 이상하다. 그때 잘 먹었다고 인사도 안 하더니 갑자기 왜 묻냐. 의도가 뭐냐"라고 답했다.

그때 윤규진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고 하던 중 동료 후배들의 등장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송나희는 후배들과 함께 자리를 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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