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가 직접 촬영한 ‘어린애’ 셀프 뮤직비디오! [TD습격영상]

네이처 TD습격

2020. 07.06(월) 09:2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정다이 기자] 그룹 네이처가 셀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이처(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 선샤인 오로라 로하)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두 번째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네이처는 지난달 17일 세 번째 싱글 ‘네이처 월드: 코드 엠’(NATURE WORLD: CODE 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린애’로 활동을 시작했다.

선샤인 등의 부상으로 이번 활동은 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까지 6인 체제로 이뤄지고 있다.

이날 멤버들은 즉석에서 신곡 ‘어린애’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정식 뮤직비디오와는 달리,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도 두드러졌다.

‘어린애’는 소녀의 감성적인 마음을 ‘난 사랑 앞에 어린애’라는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기존의 네이처에서 느낄 수 없었던 풋풋하면서도 섹시한 새로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중독적인 멜로디 라인의 곡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정다이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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