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개미허리, CG 의혹까지 불렀다
2020. 07.06(월) 09:27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서예지의 잘록한 개미허리가 화제다.

5일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6회가 방송된 이후, 서예지의 패션과 함께 그의 개미허리 몸매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자폐를 앓고 있는 형 문상태(오정세)를 돌보는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김수현), 그리고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앓고 있는 동화작가 고문영(서예지)의 러브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다.

극 중 고문영을 연기하고 있는 서예지는 판타지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독특한 의상을 소화해 왔다. 특히 개미허리를 강조한 화려한 원피스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특히 이날 화제를 모은 의상은 분홍 원피스. 서예지는 등이 일부 드러난 린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서예지는 키 169cm, 몸무게 43kg로 모델을 방불케 하는 몸매의 소유자로, 시청자들이 CG를 의심할 정도로 잘록한 개미허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서예지 허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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