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부터 박문치까지, 정세운 첫 정규앨범 '지원사격'
2020. 07.06(월) 15:59
정세운
정세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싱어송라이돌'로 통하는 가수 정세운이 첫 번째 포토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24' 파트. 1의 포토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포토에서 정세운은 푸른색 후드티를 입고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듯 살짝 헝클어진 머리칼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강인하고 성숙해진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포토에서는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의상으로 귀염성 가득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앞서 공개됐던 청량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풋풋한 소년의 모습으로 색다른 면모를 자랑했으며, 바닥에 앉아 파라솔을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정세운은 지난 2017년 '저스트 유(JUST U)'로 데뷔했다. 이후 뛰어난 기타 실력과 매력적인 보컬,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베이비 잇츠 유(BABY IT'S U)' '투웬티 썸띵(20 Something)' '필링(Feeling)' '비가 온대 그날처럼' 등을 발표했다.

더욱이 이번 앨범에서는 타이틀곡 '세이 예스(SAY YES)'를 비롯해 전곡 프로듀싱에 도전, 아티스트로서 진면모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명품 작사가 김이나부터 히트곡 메이커 작사가 서지음, 그룹 데이식스의 영케이(Young K), 제이큐 작가의 작사팀 메이큐마인 웍스(makeumine works), 타스코, 박문치 등 역대급 프로듀서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다.

정세운은 오는 14일 첫 번째 정규앨범의 첫 번째 파트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문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정세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