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영화 출연, 오랫동안 동경해왔다" [화보]
2020. 07.06(월) 17:40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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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한 패션 매거진은 예성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편안하고 캐주얼한 착장부터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의상까지 소화해 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성은 지난달 8일 발매한 슈퍼주니어-K.R.Y.의 첫 미니앨범에 대해 "만감이 교차한다. 솔로 앨범을 냈을 때도 이런 묘한 감정을 느꼈는데 확실히 16년 차 슈퍼주니어 멤버로서가 아닌 갓 데뷔한 신인 그룹 같은 떨림과 흥분이 있다.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는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크랭크 인에 돌입한 작품 '불도저에 탄 소녀'에 대해서는 "국내 영화에 본격적으로 출연하는 것으로는 첫 도전작이다. 좋은 작품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돼서 감격스럽다"며 "영화라는 세계를 오랫동안 동경했고, 영화 출연을 간절하게 꿈꿔왔다. 집에 DVD가 거의 5000장 정도 있다"고 밝혀 남다른 영화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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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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