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 "김남주, 호흡 가장 잘 맞은 여배우"
2020. 07.07(화) 00:19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이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상대 배우로 김남주를 꼽았다.

6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3주년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아이를 데리고 알콩달콩한 일상을 꾸려가고 있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출연했다.

윤상현은 차기작 드라마를 준비하기 위해 대본 읽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계속해 집중을 깨는 상황. 결국 방에서 나온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와 아이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메이비는 그간 어떤 여배우와 호흡이 가장 잘 맞았냐고 물었다.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 속 김남주를 이야기하며 "잘 이끌어줬다"고 감사해 했다.

이후 윤상현은 메이비와 아이들을 데리고 자신의 리즈 시절이 담긴 추억의 장소를 탐방했다. 과거 자신이 운영하던 분식집 자리에서 무용담을 펼쳐놨고, 이어 '내조의 여왕' 출연 당시 찾았던 문방구를 방문했다. 문방구 주인은 "당시 드라마가 잘된 이후 외국인들이 와서 사진도 많이 찍어가고 했다"며 한류 드라마의 유명세를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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