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 친구 윤기원, 복잡한 데뷔사 공개 [T-데이]
2020. 07.07(화) 10:30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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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윤기원이 과거를 회상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과 김선경, 브루노, 윤기원의 경주 여행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기원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기원의 매력에 빠진 최민용은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줄 알았다"라며 궁금해했다. 이를 들은 윤기원은 "그동안 말하지 않으려고 했다"라며 복잡한 데뷔사를 공개했다.

윤기원은 지난 1991년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으며, 데뷔 전에는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를 준비했던 밴드 보컬 출신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윤기원은 SBS 공채 탤런트로 재데뷔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기원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김광규와 대화를 나눴고, 청춘들의 성원에 힘입어 중국 노래와 본인의 트로트 곡까지 선보였다. 윤기원은 강경헌이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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