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포엠 유채훈 "'팬텀싱어3' 우승, 부모가 정말 좋아해"
2020. 07.07(화) 13:17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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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라포엠 유채훈이 '팬텀싱어3' 우승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JTBC '팬텀싱어3'의 우승팀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채훈은 '팬텀싱어3' 우승 소감에 대해 "부모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투표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겠다. 부모가 정말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모가 소고기를 사주셨다. 정말 많이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최화정은 "결선 1차전에서는 라포엠이 3위였다. 근데 온라인, 실시간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라포엠은 국내 최초 남성 4중창 결성프로젝트 JTBC '팬텀싱어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약 50만 건의 투표가 집결된 대국민 문자투표가 종료되고 총점이 합산된 최종 결과에서 대망의 1위로 호명된 라포엠은 매회 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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