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포엠 최성훈 "'마드모아젤 하이드'서 악역 담당, 카리스마 뽐내"
2020. 07.07(화) 13:33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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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라포엠이 결승 2차전에서 부른 '마드모아젤 하이드(Mademoiselle Hyde)'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JTBC '팬텀싱어3'의 우승팀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민성은 결승곡 '마드모아젤 하이드' 속 역할에 대해 "극을 알고 있는 화자다. 선과 악 사이에서 중재하는 역할을 담당했다"라며 "선에게 더 착해져라라고 외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성훈도 "나는 악을 맡았다. 선에게 유독 강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내뿜는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최화정은 "아까 무대를 펼칠 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라포엠은 국내 최초 남성 4중창 결성프로젝트 JTBC '팬텀싱어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약 50만 건의 투표가 집결된 대국민 문자투표가 종료되고 총점이 합산된 최종 결과에서 대망의 1위로 호명된 라포엠은 매회 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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