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짠내투어' 소이현, 1만원에 즐기는 전복 요리 맛집 소개 "시원하다"
2020. 07.07(화) 19:59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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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배우 소이현이 제주의 가성비 좋은 전복 요리 전문점을 소개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소이현의 제주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소이현은 아침 식사를 위해 전복 요리 맛집을 방문했다. 1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전복 뚝배기, 전복 돌솥밥, 전복 물회 등이 대표 메뉴인 가성비 맛집이다.

박명수는 "동남아에 가서 아침 먹으러 온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조이는 "어제는 왜 날씨가 안 좋았던 거냐"며 박명수의 투어에 대해 괜한 불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전복 라면, 전복뚝배기 등을 주문했다. 다른 멤버들은 실한 전복이 들어간 요리를 맛본 후 "진짜 시원하다"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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