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안예은 "저작권료 연 1억원, 세금 많이 낸다"
2020. 07.07(화) 21:38
안예은, 비디오스타
안예은, 비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안예은이 저작권료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양준일, 제이미(박지민), 솔지, 공민지, 안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안예은에게 "1년에 저작권료를 1억원 정도 번다고 들었다"고 묻자, 안예은은 "그렇다. 덕분에 세금을 많이 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예은은 "'홍연'이 실린 데뷔 앨범이 아주 효자고, 둘째는 '상사화'다. 트로트 가수 분들이 커버를 많이 해주셨다"고 소개했다.

특히 그는 "저작권료는 노래방이 제일 세다고 들었다. 1절이 넘어가야 한다고 하니, 이왕 선곡을 하셨다면 끝까지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비디오스타 | 안예은 | 제이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