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건별로없지만가족입니다' 정진영, 원미경과 데이트 앞두고 실신
2020. 07.07(화) 23:08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족입니다' 정진영이 원미경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쓰러졌다.

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연출 권영일)에서는 김상식(정진영)과 이진숙(원미경)이 다시 관계를 회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 오해를 푼 김상식과 이진숙은 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김상식은 먼저 예약한 뮤지컬 티켓을 찾고, 아내가 오기 전 길에서 파는 꽃 한 송이를 샀다.

이진숙은 예쁜 원피스를 차려 입고 약속 장소에 나타났다. 두 사람은 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걸으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신호가 바뀌고 김상식은 이진숙을 향해 길을 건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김상식은 어지러움을 느끼며 길 위에서 쓰러졌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