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진마마, 남사친 생겼다…시청률 소폭 하락
2020. 07.08(수) 07:08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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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남사친이 생긴 모습이 전파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아내의 맛'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부와 2부의 시청률은 각각 6.521%, 8.0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746%, 8.996%보다 0.225%p, 0.959%p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진마마가 남사친을 사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마는 자신의 남편과 외모가 닮은 청계동 총 회장의 등장에 관심을 보였다. 함진마마는 "보자마자 친구 하고 싶었다. 남편 젊었을 때와 닮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청계동 회장에게 "오빠"라고 외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1.993%, '천일야사'는 1.0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2.8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는 3.775%,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있습니다'는 1.296%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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