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측 "'대외비' 출연 확정, 현재 촬영 중" [공식입장]
2020. 07.08(수) 11:00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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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세진이 '대외비'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박세진이 영화 '대외비 : 권력의 탄생'(감독 이원태·제작 트윈필름, 이하 '대외비') 출연을 확정 짓고,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박세진이 '대외비'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세진은 소신을 가진 열혈 기자 역할을 맡는다.

'대외비'는 영화 '악인전'을 연출한 이원태 감독의 신작으로 돈과 권력, 명예 등 각자의 욕망을 위해 위험한 거래를 하는 세 남자의 배신과 음모를 그린 작품이다. 남자 주인공은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이 일찌감치 내정됐다.

조진웅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20년을 버티며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전해웅 역을 맡았다. 이성민은 은밀한 권력의 실세인 권순태, 김무열은 돈밖에 모르는 조직 보스 김필도를 각각 연기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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