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해명 재반박 주장 등장 "양준일 딸, 양준일과 똑같이 생겨"
2020. 07.08(수) 14:29
양준일, 비디오스타
양준일, 비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양준일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이혼 사실을 고백하고, 전처와의 사이에서 딸이 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논란이 종결되는 듯 했지만, 그의 해명에 다시 의혹을 제기하는 누리꾼이 등장했다.

8일 한 누리꾼은 "양준일의 딸은 2018년 정도에 고등학생이었으니 지금쯤은 성인이 됐을 것"이라며 "양준일의 딸은 양준일과 똑같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그는 "근거 없는 루머에 고소하신다는 말 잘 봤다"며 "저를 건드리면 상상하지도 못 할 지하세계를 구경할 거다. 그래도 건드릴 거 알고 있으니 기다리고 있겠다"고 경고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양준일은 "이혼한 사실이 있다. 하지만 전처와의 사이에서는 딸이 없다. 그 딸은 전처가 다른 사람과 재혼해 낳은 아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양준일의 해명을 다시 반박하는 주장이 나오며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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