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식당·슈퍼 중년들 사로잡은 푸근美
2020. 07.08(수) 23:32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붐 첫방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붐 첫방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여름 보내기 과정이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등의 나이 잊은 우정,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여름 배낭 내부가 공개됐다. 동네 슈퍼에서 직접 캠핑 용품들을 이것저것 구매한 그는 집에서 홀로 물건들을 점검했다.

모기 퇴치제, 라면, 햄, 엄마 표 김치 등이 배낭 안에 모두 들어갔다. 임영웅은 홀로 캠핑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여름을 즐겼다. 특히 모든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사랑 받는 그는 슈퍼, 식당 어디를 가든 대접받으며 팬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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