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지진희와 한솥밥 [공식]
2020. 07.09(목) 10:14
이끌엔터테인먼트, 김선아
이끌엔터테인먼트, 김선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선아가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고의 배우 김선아와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김선아 배우의 향후 작품 활동을 든든히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아는 1996년 한 화장품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로,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산순'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김선아는 '시티홀' '여인의 향기' '아이두 아이두' '품위있는 그녀' 등에 출연하며 변신을 거듭했고, 지난해 11월 종영한 '시크릿 부티크'에서도 욕망의 화신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 제니 장으로 변신해 독보적인 장악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끌엔터테인먼트는 지진희, 백지원, 손여은 등이 소속돼 있는 소속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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