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재개발' 신동엽 "성사 커플에 전원주택 선물할 것" 선언 [T-데이]
2020. 07.09(목) 14:09
사랑의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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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재개발'에서 방송인 신동엽이 1호 커플에게 특별한 선물을 약속한다.

9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재개발'에서는 MC 신동엽이 파격적인 혜택을 알린다.

최근 진행되는 촬영에서 붐은 "사랑하시는 것에 있어 모든 것을 서포트할 테니 걱정하지 말고 사랑만 하시라"라며 역대급 혜택을 소개했다. 그는 "데이트 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축의금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 생활 50주년이 되시는 해 신동엽이 전원주택을 하나 시원하게 선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렇다"라며 흔쾌히 기본 좋은 선물을 수락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사랑의 재개발'에서는 국내 연예 버라이어티 최초로 데이트 비용은 물론, 축의금 3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알렸다. 출연자의 사랑을 위해 역대급 지원에 나선 '사랑의 재개발'은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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