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박성훈과 변치 않은 애정전선 공개 "고마워요" [TD#]
2020. 07.09(목) 14:52
류현경, 박성훈
류현경, 박성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3년째 변치 않은 애정전선을 보이고 있다.

류현경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끄러운 박스. 고마워요"이라며 세 장의 사진과 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류현경은 "부끄러워서 그래. 류현경은 복도 많지"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리 아이 잘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원로 배우 류현경 님과 영화 '아이'를 응원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박스 아범'이라고 적힌 커피 차 앞에 있는 류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현경은 '원로 배우'라는 글귀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차에 적힌 '박스 아범'은 류현경과 3년째 열애 중인 박성훈의 애칭이기도 하다. 현재 류현경과 박성훈은 반려견의 이름 '박스'를 넣은 '박스 어멈'과 '박스 아범'으로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류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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