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애정 담아 만든 캣타워, 월 매출 1억 7000만 원
2020. 07.09(목) 19:05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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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월 매출 1억 7000만 원을 벌고 있는 캣타워 사장이 소개됐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경기도 김포 캣타워 사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대박 신화 집을 방문했다. 평소와는 전혀 다른 대박집의 모습에 제작진은 당황했다. 이들 앞에는 원목 자재들만 가득 쌓여 있었다. 박기훈 사장은 "캣타워, 캣폴, 하우스, 스크래처 등을 만드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 곳은 자작나무 원장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장은 "자작나무 원장을 자르고 부드럽게 작업해서 만들고 있다. 아무래도 더 친환경적이다. 일반 소나무보다 내구성이 강하다. 갈라짐이나 휘어짐 등을 많이 방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장은 캣타워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작업이 날카로운 면을 제거하는 작업이라고. 그는 "고양이 발바닥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다. 나무를 자른 부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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