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라미란, 캠핑 초보 멤버들에 "잔소리하려고 일찍 왔다"
2020. 07.09(목) 20:09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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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블레스유2'에서 배우 라미란이 캠핑 초보인 멤버들에게 잔소리를 건넸다.

9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라미란이 인생언니로 등장해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네 사람은 캠핑장에 도착했다. 이들은 각자 준비한 물품들을 꺼내며 캠핑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장도연은 캠핑장에 에어프라이어를 들고 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숙은 장도연에게 "그냥 지미집을 잡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라미란이 멤버들을 찾아왔다. 라미란은 "감시 좀 하려고 왔다"라며 텐트를 보자마자 아이처럼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멤버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라미란은 텐트를 꾸미는 멤버들을 보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는 "출입구 쪽이다. 이게 뒤쪽이다. 잔소리하려고 일찍 왔다"라며 텐트의 잘못된 부분을 멀리서 봐도 한눈에 꿰뚫어 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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