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박구윤x김호중, 감동의 듀엣 무대 '나 가거든'
2020. 07.09(목) 23:18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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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박구윤과 김호중이 듀엣 무대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과 현역 7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구윤과 김호중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김호중은 성악 출신답게 묵직하게 무대를 이끌어갔고, 박구윤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절절한 감성으로 귀를 기울이게 했다.

곡은 점점 고조되어갔고, 두 사람은 화음을 맞추면서도 완벽한 고음 처리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들은 마지막까지도 슬픈 감성을 유지한 채 곡을 마무리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곧 '도깨비 형제 보고프면 계속 지켜봐 줘'라는 자막이 나와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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