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임영웅·영탁·최현상·소유찬 스페셜 무대→20.5%
2020. 07.10(금) 07:38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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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18.95%, 2부 20.4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2.0%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명곡 무대들이 쏟아졌다. 임영웅 영탁 최현상 소유찬이 함께 꾸민 스페셜 무대인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는 감동을 자아냈고, 신동 세 남자 이찬원 김희재 박서진이 모여 부른 '18세 순이'는 흥을 돋우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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