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日서 재점화 "시간 차 데이트"
2020. 07.10(금) 08:05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재점화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재점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일본 현지에서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일본 매체 프라이데이는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일 직전 극비 불고기 데이트'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양측 소속사는 열애를 완전히 부인했지만, 1년 4개월 전 두 사람이 도내 고깃집에서 극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이와 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야세 하루카는 여성 지인과 동석해 음식점으로 들어갔고, 5분의 시차를 두고 노민우가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고. 2시간 후 노민우가 먼저 가게에서 나왔고, 이후 아야세 하루카가 5분 뒤 가게에서 나갔다며 10일 해당 사진을 보도하겠다고 예고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노민우의 군 복무가 끝난 후인 2018년이며, 지난해 노민우의 일본 스케줄 역시 아아세 하루카의 생일과 일정을 맞춘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앞서 지난 1일 일본의 한 매체는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양측은 당일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구 관계"라고 밝혔고, 아야세 하루카 소속사인 호리프로 역시 "친구 이상의 관계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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