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랩 파트 가져갈 멤버는?
2020. 07.10(금) 11:14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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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의 랩 파트를 가져가기 위해 경쟁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 현장과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싹쓰리는 25일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인 앨범 음악 작업에 돌입했다. 먼저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은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픽을 받은 이상순 작곡, 린다G 작사의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녹음실에 모여 이상순과 함께 새롭게 편곡된 '다시 여기 바닷가'를 듣고 개인 파트를 나눠 연습을 시작했다. 각자의 음색과 음역대에 맞는 노래 파트 외에도 새롭게 추가된 랩 파트를 두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 예고편에서 깜짝 놀랄 랩 실력을 공개하며 이름값을 기대케 한 유두래곤,힙합 그루브와 부캐의 LA 감성을 듬뿍 담은 린다G, 그리고 단 한 번에 랩 가사와 리듬을 완벽하게 카피해 낸 비룡까지, 싹쓰리 멤버들 사이 펼쳐진 '쇼 미 더 머니'의 승자가 된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에서 프로페셔널한 열정을 쏟아낸 싹쓰리의 모습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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