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공찬, SNS 해킹 피해→계정 삭제 "찾으려고 노력 중" [TD#]
2020. 07.10(금) 13:28
공찬
공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B1A4 공찬이 SNS 계정 해킹 피해를 입었다.

공찬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지금 다음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 새벽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해커는 이날 새벽 공찬 계정에 있는 기존 게시물들을 삭제한 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한 남성의 사진들을 게재하기도 했다. 특히 해커는 공찬의 계정 해킹 인증샷을 게재하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현재 공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난 2011년 그룹 B1A4 막내로 데뷔한 공찬은 웹드라마 '맛있는 연애',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연애가 필요해'에서 연기에 도전하는 등 팀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해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B1A4 | 공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