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2020' 최종회 생방송 진행, 우승자 가린다 [T-데이]
2020. 07.10(금) 14:13
보이스 코리아 2020
보이스 코리아 2020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박다은, 정유진, 김지현, 이새봄, 김예지, 전철민, 김민경, 박창인 등의 '보이스 코리아 2020' 파이널이 펼쳐진다.

10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최고의 슈퍼 보이스가 탄생할 마지막 경연이 펼쳐진다.

'보이스 코리아 2020' 최종회에서는 8명의 슈퍼 보이스들 중 세미파이널을 통해 파이널에 진출할 4명이 결정된다. 이후, 코치들에 의해 선택된 4명의 파이널 무대부터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시작될 예정.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탄생, 결과 발표는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8명은 "1등은 누구나 하고 싶다"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올라가야죠" "파이널에 진출해서 우승까지"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해야죠"라며 대망의 최종 슈퍼 보이스를 향한 저마다의 마음을 내비쳤다.

모두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슈퍼 보이스 8명이 또 어떤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들이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일 곡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박다은은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정유진은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김지현은 김현철의 '왜 그래', 이새봄은 엑소(EXO)의 '템포(Tempo)', 김예지는 혁오의 '톰보이(TOMBOY)', 전철민은 케이윌의 '내 생에 아름다운', 김민경은 미쓰에이(miss A)의 '허쉬(Hush)', 박창인은 제니의 '솔로(SOLO)'를 각 코치들로부터 선곡 받아 무대에 오른다.

경연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일 슈퍼 보이스 8. 과연, 누가 단 한 명의 최고의 슈퍼 보이스로 선정될지 마지막 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이스 코리아 2020' 최종회는 이날 기존 편성 시간보다 30분 앞당겨진 저녁 7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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