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면이 좋아”…‘기막힌 유산’ 박민지♥박신우, 연애의 맛
2020. 07.10(금) 21:00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59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59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박민지, 박신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폭발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59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한라, 손보미는 연애를 시작하며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손보미는 “넌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도 다 예쁘다”라고 웃었다.

부한라는 “하긴, 그냥 생긴 거 보고 좋아하는 거지? 하긴, 뭘 보고 좋아하겠냐. 졸업도 못 하고 이제 아버지가 돈을 나한테 줄 리도 만무하고”라며 자책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손보미는 “난 너의 그 모자란 면이 좋아. 정말 매력적이야. 너의 그 숭숭 난 구멍 내가 채워줄 수 있잖냐”라며 행복하게 웃으며, 은근한 ‘케미’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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