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픽보이, 우가팸의 음악 시간 [TD#]
2020. 07.12(일) 09:20
픽보이, 방탄소년단 뷔
픽보이,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픽보이와 함께 한 음악 작업 근황을 전했다.

10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 시작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에 나란히 앉아 있는 픽보이,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을 얼굴에 대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픽보이의 훈훈한 외모, 뷔의 강렬한 눈빛 위로 하트가 더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배우 최우식 박서준 등과 함께 일명 '우가팸'으로 불리며 친목을 과시해 왔다. 싱어송라이터인 픽보이와 최근 여러 자작곡을 발매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뷔의 협업 예고 소식에 팬들이 들썩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5일 일본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 ~ 저니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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