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재신체검사 중,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 의무 부과 예정"
2020. 07.12(일) 11:39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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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롯 가수 김호중에 대한 병역 특혜 로비 의혹에 대해 병무청이 입장을 밝혔다.

12일 병무청은 김호중의 전 매니저가 제기한 병역 특례 로비 시도 의혹과 관련, "병무청장은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하거나 부탁받은 사실이 없다"고 입장문을 냈다.

병무청은 "현재 김호중은 재신체검사 중에 있으며 병무청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 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라며 "향후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호중의 전 매니저는 김호중의 팬카페에서 활동했던 50대 여성이 병무청장에게 김호중의 군 입대 연기를 부탁하려고 시도했다고 주장한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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