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송해, 개인 사정으로 MC 이호섭 투입"…우려 확산
2020. 07.12(일) 13:22
송해 전국노래자랑
송해 전국노래자랑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송해가 개인 사정으로 '전국노래자랑'에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40주년 기획으로, 지난주 20대에 이은 30대 편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은 MC 송해 대신 이호섭이 스페셜 MC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송해의 개인 사정으로 깜짝 투입된 MC 이호섭"이라는 문구가 전해져 또다시 누리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송해는 지난달 25일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주위의 걱정을 산 바.

올해 초에도 감기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터라 많은 이들의 우려가 이어졌으나,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고 며칠 뒤 퇴원했다.

그리고 지난 5일에는 '전국노래자랑'에 평소와 다름없는 활기찬 모습을 드러냈고, 40주년을 맞은 남다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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