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호중 "다이어트로 8~9kg 감량, 밀면·냉동삼겹살 먹고파"
2020. 07.13(월) 13:38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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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김호중이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발군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즘 굉장히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다.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고 있다.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호중은 "현재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 얼마 안 남았다. 최대한 빼보는 데 까지 감량할 예정이다. 8~9kg 정도 뺐다"라며 "제일 하고 싶은 건 치팅데이다. 밀면, 냉동 삼겹살, 프랑스 초코파이를 제일 먹고 싶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지난달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매했다. 이 노래는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때의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할무니'를 통해 김호중은 전국의 할머니, 손자의 공감을 이끈다는 포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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