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결혼한 박하나, 이창욱 家 적응 완료
2020. 07.13(월) 20:16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2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2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이창욱 집안에서 천천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72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차은찬(유준서)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은 한지훈과 결혼 이후 한광훈, 최명희 등과 가족이 되면서 이곳 살림과 분위기에 적응하려 애썼다.

은동은 최준혁 친자이자 자신이 동생으로 키워온 차은찬을 자신의 손에서 키우고 싶다며, 최명희에게 간청하고 또 간청했다. 명희는 그런 은동의 제안을 들은 척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은동은 이바지 음식까지 집안에 가지고 오며, 최명희에게 “제가 많이 부족하다. 많이 가르쳐달라”라고 간청했다. 지훈은 다양한 일을 은동과 함께 해보고 싶다면서, 은동에게 힘을 실어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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