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싱글파파 신정윤 응원 “멋진 남자”
2020. 07.13(월) 20:56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60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6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 딸 강유라를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60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우리 딸 부지현 공부도 잘 하고 다 잘 한다”라며 “그런데 친구가 없다더라. 혼자 논다고 한다”고 말했다.

공계옥은 “가온이가 똑똑해서 뭐든지 혼자 다 잘 한다. 요즘은 다들 혼자 한다잖냐. 혼자 잘 하는 건 단점이 아니라 장점 같다”라며 싱글파파 부설악을 응원했다.

이어 공계옥은 “아빠가 혼자 아이 키우는 거 멋지다. 대단한 일이다. 가온이는 나중에 크면 아빠한테 고마워하고, 아빠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세정 | 기막힌 유산 | 신정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