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윤종신, 코로나19 음성 판정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TD#]
2020. 07.14(화) 16:23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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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낙 많은 곳을 돌아다녀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결과가 7시간 만에 나왔다"라며 "친절한 보건소, 전담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한 고비는 넘기신 것 같은데, 빨리 격리 마치고 찾아뵐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지난해 9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국내 방송에서 모두 하차한 뒤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해외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후 지난 12일 그는 위중한 상태의 엄마를 보기 위해 급거 귀국했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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